식스샵에서 했던 업무
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했습니다.
프로덕트 디자이너
쇼핑몰을 디자인할 수 있는 에디터 스쿼드에서 에디터, 쇼핑몰, 템플릿을 3명의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함께 담당하였습니다.
에디터
- 고객이 쉽게 쇼핑몰을 빌드할 수 있는 템플릿 작업을 이끌었습니다.
- 매출 TOP 93 상점의 도메인, 취급하는 상품 카테고리, 제일 잘 팔린 상품 등을 분석하여 식스샵에서 부족한 도메인의 템플릿이 무엇인지 분석했습니다.
- 매출 TOP 고객사들 중 식스샵을 이탈하여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한 고객사들의 상점을 분석하였습니다. 이전한 호스팅사는 어디이며, 식스샵 에디터 기능 중 없는 요소를 사용한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- 기존에 있던 식스샵 템플릿 31개 업종, 취급하는 상품, 연간 채택 수, 레이아웃, 메뉴 구성, 매출 TOP 상점에서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분석했습니다. 이를 바탕으로 매출 TOP 상점의 업종과 비교했을 때 더 추가해야 할 업종을 정리했고, 에디터 컴포넌트 문의 CS 의견을 바탕으로 템플릿에서 더 사용해야 할 컴포넌트들을 정리했습니다.
- 예를 들면, “하위 메뉴를 추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”라는 의견이 지난 90일동안 91건이 들어왔는데, 하위 메뉴를 사용하고 있는 템플릿은 25개 중 3개 밖에 없었습니다. 이런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템플릿을 만들 수 있도록 분석했습니다.
- 고객 상점 템플릿을 만드는데 참고할 172개의 D2C 상점 레퍼런스 리스트를 만들고, 바닥글, 폼, 마퀴 애니메이션 등 요소 별로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.
- 위 분석과 고객사의 요청을 바탕으로 레거시 에디터에 기능을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- 2013년부터 한 번도 디자인 파일화 & 컴포넌트화 되어 있지 않던, 레거시 에디터를 컴포넌트화하고, 고객 피드백을 받아 유지보수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- 현재 개발된 화면을 바탕으로 디자인 파일을 만들며, 컴포넌트화 하는 작업과 변수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던 컬러, 타이포그래피 등의 디자인 토큰을 정리해나갔습니다.
- 처음부터 다시 만들 에디터를 작업하기 전, 페이지 빌더 제품들을 분석하여 유형화하는 작업을 스쿼드 내 디자이너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.
프로덕트 디자인 리드
- 지금까지 공석이었던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 역할과 업무를 정의했습니다.
- 기업, 제품 차원의 디자인 역량을 발전시키기, 디자이너 분들의 성장과 커리어 패스를 함께 고민하기, 성장할 수 있는 조직 & 디자이너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
- 디자인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해야 할 문제점들을 찾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- 디자인 핸드오프 프로세스 과정 개선, 제품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활동 찾기, 프로토타입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정착시키기 등
- 디자이너 분들과 업무 외 분기별 목표를 함께 세우고, 고충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고 피드백을 주는 1:1 티타임을 주기적으로 진행했습니다.